인천 해상풍력 사업 추진 위해 주민·전문가 협의체 구성 필요

관리자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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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해상풍력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 어업인,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배준영(국, 중구강화군옹진군) 국회의원은 17일 한국스마트해양학회 등과 국회에서 ‘인천해상풍력 추진의 당면 과제와 효과’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천 앞바다에서 진행되는 각종 해상풍력 사업들에 대한 문제 해결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대오 미래탄소중립포럼 산업기술위원회 위원장은 ‘탄소중립선도형, 인천해상풍력전략’ 주제발표에서 “인천 앞바다는 해상풍력을 하는데 가장 큰 자원을 가진 곳”이라며 “에너지 전환시대에서 지역에너지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사업자 주도가 아닌 주민 중심의 사업이 이뤄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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