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래탄소중립포럼 이사장 이강희
본사 :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갑룡길117번길 18 / 송도지사 : 인천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99(송도동) 1105호
Tel : 032-831-6271 / Mail : icnf20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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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과 RE100 촉진을 위한 부산과 인천의 연합심포지움이 최근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인천의 ‘미래탄소중립포럼’과 부산의 ‘한국에너지전환사업단’, ‘(사)초록지붕’이 공동으로 주최한 세미나는 특히 ‘인천환경공단’과 ‘부산환경공단’이 참여, 각 기관의 탄소중립정책 추진 사례를 발표함으로써 지방 환경공기업의 역할을 다시 한번 주지시키는 기회가 됐다.
세미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글로벌 탄소중립정책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국내 탄소중립정책과 부산과 인천의 탄소중립 실현 사례를 짚어보는 자리였다.
세미나는 5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는 이동형 미래탄소중립포럼 전략본부장의 ‘국내탄소중립정책과 에너지분권 정책 필요성’으로, 이 본부장은 “국내 중앙집중식 전력수급 시스템은 전력 자급률의 지역 간 편차가 심각한 불균형을 보이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제기했다.
출처 :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744(전국매일신문)